호남지역 정보기술(IT)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될 광주정보통신센터가 19일 문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열린 개원식 행사에서 박균철 한국통신 전남본부장(오른쪽에서 세번째), 박학송 한국통신 부사장(〃 6번째), 김경천 국회의원(〃 7번째) 등 참석인사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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