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큐브(대표 김창호 http://www.scube.co.kr)의 통합 로그분석 보안 솔루션 ‘로그캅스’가 국내외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 주목된다.
에스큐브는 최근 로그캅스를 SK생명과 대한생명에 구축 완료한데 이어 외환카드와 2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새롭게 체결하고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구축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또 지난달에는 싱가포르의 테마파크 업체인 센토사와도 공급 계약을 체결, 첫 수출 성과를 올렸고 이어 싱가포르 내 공공기관들과도 구체적인 공급방안을 논의중이다.
로그캅스는 서버와 방화벽·라우터 등의 보안관련 로그를 취합하고 분석해 사용자의 불법행위를 감시 추적함으로써 내부침입자에 의한 보안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스템 보안 제품이다.
에스큐브는 국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에는 시스템 안정화와 대응속도를 대폭 개선하고 활용도를 개선한 ‘로그캅스 4.0’을 출시했다. 에스큐브는 로그캅스를 통해서만 올해 총 2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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