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업체인 넥셀텔레컴(대표 김종원 http://www.nexcell.net)은 홈페이지에서 전화연결 아이콘만 클릭해도 고객이 직접 담당자와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웹콜빌더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웹콜빌더는 관공서 및 민원안내, 무역회사의 해외바이어 상담, 금융기관의 상품안내, 여행사의 예약업무 등 인터넷을 이용한 마케팅 업무에 활용될 수 있어 손쉬운 고객접근과 기업의 대외이미지 제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이 제품은 사설 IP나 방화벽 내에 있는 고객도 통화가 가능하며 4채널의 소용량부터 24채널의 중대형 채널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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