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카티정보(대표 원석연 http://www.catiinfo.com)의 사설교환기(PABX)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월 어바이어의 교환기 디스트리뷰터로 처음 선정된 이래 70억원대의 교환기 매출을 올렸고 CTI 솔루션 부문도 50억원대 매출을 기록, 총 120억원대의 매출을 3분기까지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70억원의 두 배 가량인 140억원의 매출을 올해 말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카티정보는 내년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소프트웨어 부문을 강화, 10여명의 엔지니어를 보강하고 CTI 그룹웨어 및 새로운 솔루션 개발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