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정보기술(SIT)업체인 디앤엠테크놀로지(대표 정익주 http://www.dnmtech.co.kr)는 최근 한일·일한 통역을 위한 윈도CE 기반 음성인식엔진을 창신소프트(대표 지창진)에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음성인식엔진은 한국어 및 일본어 가변어휘엔진으로 대용량의 단어 및 문장인식이 가능하다. 단어당 소요되는 메모리 용량은 600단어 기준으로 1.2MB고 인식 속도는 1초 이내다.
창신소프트는 이번에 공급된 음성인식엔진과 자체 번역기술을 결합해 이지토키라는 PDA용 음성인식 한일·일한 통역 소프트웨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