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ATL코리아(대표 홍성길)는 엔터프라이즈급 라이브러리 신제품 ‘P7000’과 ‘P4000’을 16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두 제품은 이전 제품인 P3000과 P2000의 아키텍처에 기반해 개발된 퀀텀의 차세대 라이브러리 제품이다.
P7000은 최대 16개의 테이프 드라이브와 679개의 카트리지를 장착할 수 있으며 최대 149TB의 용량을 지원한다.
P4000은 최대 10개의 테이프 드라이브와 322개의 카트리지 장착이 가능하며 최대 70TB의 용량을 수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엔터프라이즈데이터센터의 엔트리레벨용으로 설계됐으며 고객이 용량을 확장할 필요가 생겼을 경우 P7000과 통합될 수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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