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은 최근 e폼 사업본부 내에 확장성표기언어(XML) 솔루션 연구실을 확대 개편하고 웹 환경에서 동작하는 XML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전자정부 구축 프로젝트 등 정부 공공기관의 e프로세스 사업을 목표로 웹 환경에서의 XML 기반의 전자문서 및 워크 플로 관련 기반 기술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대신정보통신은 이에 앞서 지난 6월 업무자동화 및 e프로세스 전환을 지원하는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인 캐나다의 액셀리오와 솔루션 독점 공급 및 한글화 개발 협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종호 솔루션 연구소장은 “내년 2월까지 정부 표준 전자문서시스템의 개발을 완료하고 인증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