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e비즈니스업체인 디날리아이티(대표 최배식 http://www.denalim.com)는 국내 6개 증권사와 모바일 증권거래시스템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디날리아이티는 SK증권이 주도하는 개인휴대단말기(PDA) 도입 컨소시엄(SK증권, 하나증권, 동양증권, 교보증권, 신한증권, 메리츠증권)에 PDA를 통해 기존의 홈트레이딩과 똑같은 화면구성으로 증권거래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계약으로 증권투자가는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PDA에 주식매매를 입력하면 이동통신업체(SK텔레콤)의 무선데이터망을 통해 실시간 증권거래와 각종 정보조회를 할 수 있다.
디날리아이티 최배식 사장은 “모바일 증권거래시스템을 통해 증권사들은 멀티미디어 방식의 빠르고 안정적인 실시간 증권거래가 실현된다”며 “향후 타 증권사를 비롯한 은행, 금고, 보험업계에 모바일 뱅킹 구축이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