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e비즈니스업체인 디날리아이티(대표 최배식 http://www.denalim.com)는 국내 6개 증권사와 모바일 증권거래시스템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디날리아이티는 SK증권이 주도하는 개인휴대단말기(PDA) 도입 컨소시엄(SK증권, 하나증권, 동양증권, 교보증권, 신한증권, 메리츠증권)에 PDA를 통해 기존의 홈트레이딩과 똑같은 화면구성으로 증권거래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계약으로 증권투자가는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PDA에 주식매매를 입력하면 이동통신업체(SK텔레콤)의 무선데이터망을 통해 실시간 증권거래와 각종 정보조회를 할 수 있다.
디날리아이티 최배식 사장은 “모바일 증권거래시스템을 통해 증권사들은 멀티미디어 방식의 빠르고 안정적인 실시간 증권거래가 실현된다”며 “향후 타 증권사를 비롯한 은행, 금고, 보험업계에 모바일 뱅킹 구축이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