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동보인터캐스트와 드림피그, 지그모 등 3개사가 제3시장 신규지정을 신청해 심사진행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동보인터캐스트(대표 박현윤)는 지난해 12월 설립된 인터넷 방송업체로 자본금은 5억5000만원이며 올 1∼5월 40만원의 매출액과 1억42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드림피그(대표 장승혁)는 올 6월 설립된 전자상거래 전문업체로 자본금 12억5000만원이다.
지그모(대표 조성철)는 학습콘텐츠 소프트웨어업체로 올 상반기 2억1700만원에 8100만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자본금은 8억7600만원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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