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동보인터캐스트와 드림피그, 지그모 등 3개사가 제3시장 신규지정을 신청해 심사진행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동보인터캐스트(대표 박현윤)는 지난해 12월 설립된 인터넷 방송업체로 자본금은 5억5000만원이며 올 1∼5월 40만원의 매출액과 1억42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드림피그(대표 장승혁)는 올 6월 설립된 전자상거래 전문업체로 자본금 12억5000만원이다.
지그모(대표 조성철)는 학습콘텐츠 소프트웨어업체로 올 상반기 2억1700만원에 8100만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자본금은 8억7600만원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3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4
中 BYD, 전기차 보조금 대상서 탈락…내달부터 정부 지원 못 받는다
-
5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
6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7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9%↓·초급속 13%↑
-
8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9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10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전면 해제'…7월 1일 0시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