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신청(청장 황중연)은 우체국 365코너 이용고객의 편의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금융자동화창구를 연중무휴로 서비스한다고 14일 밝혔다.
무인우체국 금융자동화창구(우체국 365코너)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예금 지급과 입금·보험업무·CD공동망·카드사 현금서비스 등 각종 금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부산체신청 관내에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남해고속도로·남강휴게소 등 37군데에 118대의 금융자동화기기가 설치·운영되고 있다. 부산체신청은 고객의 이용편의를 위해 연말까지 부산·울산·경남 지역에 20군데의 금융자동화창구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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