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솔루션업체 니츠(대표 양태연 http://www.nitz.co.kr)가 최근 한국통신이 전사적으로 추진해온 PC용 보안시스템 도입 구축 프로젝트의 제품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니츠가 한국통신의 전사업장에 공급할 보안제품은 ‘PC실드’ 4만5000대와 중앙관리서버 ‘PC실드 매니저’ 등이다. PC실드는 PC 사용자 통제, 비인가자 접근통제, 중요자료 암호화, 자료유출 방지, PC방화벽, 네트워크 모니터링, 네트워크 침입자 탐지, 보안정책 위반행위 감시기능 등을 갖고 있다. 또 PC실드 매니저는 PC실드 중앙관리, 종합 보안로그 관리, 전사적 보안정책 설정, 보안위배행위 관리 등의 기능을 갖고 있는 PC보안제품이다.
한편 이번 한국통신의 PC보안시스템 도입 프로젝트 수주전은 니츠를 포함해 국내 유수의 보안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공개입찰방식으로 추진됐으며 각사가 제안한 PC보안제품을 대상으로 제안서 평가와 성능평가시험(BMT), 종합심사 등 3단계평가를 거쳐 결정됐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