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재단(이사장 김정덕)은 내년 5월 우크라이나에서 개최되는 국제청소년 물리탐구토론대회에 참가할 한국대표팀 선발 예선에서 경기과학고·대구과학고·인천과학고(과학영재교육센터)·부산과학고 등 4개 팀을 본선 참가팀으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4개팀은 오늘 11월 16일 인천교대(인천광역시 소재)에서 치러지는 본선 대회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지며 이들 중 최종 한 팀만이 국제대회 한국대표팀으로 선발된다.
<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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