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재 전문 e마켓플레이스인 푸드머스(대표 이창근 http://www.foodmerce.com)가 지난 9월말 기준으로 손익분기점(BEP)에 도달했다.
푸드머스는 e프로큐어먼트 ASP사업과 오프라인 영업강화를 통해 지난달 46억원의 매출을 기록, 사업개시 1년 2개월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푸드머스는 풀무원 계열의 단체 급식업체인 ECMD, 해표식품, 마포도서관 등 5개 업체 약 180개 사업장에 공동구매시스템, 단체급식 관리시스템 등 e프로큐어먼트 ASP사업을 전개해 수익을 창출해왔다.
특히 지난 6월 풀무원에서 분사한 푸드특판과의 합병, 광주와 대구의 지방사업소 확장, 제3자 물류 전문업체인 엑소후레쉬에 100% 아웃소싱하는 등 오프라인 기반확충에 전념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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