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인 신성엔터테인먼트는 대만 체인지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전략 시뮬레이션 PC게임 ‘징기스칸’을 10일 국내 출시했다. 징기스칸의 몽골 통일과정을 소재로 한 이 게임은 ‘몽고의 분쟁’ ‘아시아의 몰락’ ‘유라시아의 재앙’ 등 3가지 시나리오로 구성돼 있다. 역사적 고증을 거친 사실적인 시나리오가 특징이며 최대 8명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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