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인 신성엔터테인먼트는 대만 체인지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전략 시뮬레이션 PC게임 ‘징기스칸’을 10일 국내 출시했다. 징기스칸의 몽골 통일과정을 소재로 한 이 게임은 ‘몽고의 분쟁’ ‘아시아의 몰락’ ‘유라시아의 재앙’ 등 3가지 시나리오로 구성돼 있다. 역사적 고증을 거친 사실적인 시나리오가 특징이며 최대 8명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3
LG에너지솔루션, 2분기 매출 7조5602억원…영업이익 1133억원
-
4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5
美마이크론, 日공장 14조 투입해 HBM 증설
-
6
방사청 “캐나다 잠수함 결과 존중…전략적 불리함 못 넘어”
-
7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10
LG화학, 반도체 스트리퍼 사업 진출…美 앰코에 양산·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