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이소프넷(대표 민홍기)은 베타서비스중인 온라인 슈팅게임 ‘배틀마린(http://www.battelemarine.com)’의 누적회원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문화부와 전자신문이 주관하는 9월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되기도 한 ‘배틀마린’은 지난 5월 24일 베타서비스를 시작해 하루 평균 2만∼3만명의 가입자가 늘어나 최근 누적회원 100만명을 돌파했다. 또 온라인게임의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는 동시 접속자수도 꾸준히 증가해 현재 1만명 수준에 이른다는 설명이다.
이소프넷은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게임의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최근 새로 서버 2대를 증설했다.
신생 게임개발사인 드림미디어가 개발한 이 게임은 잠수함 어뢰로 전투를 벌이는 온라인 슈팅게임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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