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개혁을 위한 시민연대와 진보네트워크센터가 공동 주최한 ‘문화콘텐츠와 디지털 저작권 문제 토론회’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음악, 전자책, 영상미디어 등에 관한 디지털콘텐츠 저작권에 관한 주제 발제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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