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진흥원(원장 이경자)은 10일 ‘제3회 KBI 대학생 비디오 영상 페스티벌’ 대상 수상작으로 이성태씨(호남대 다매체영상학과)의 ‘저승새’를 선정했다.
또 안준형씨(경희대 언론정보학부 방송연구회) 등의 ‘안개가 걷히고’는 최우수단체특별상, 정성태씨(동신대 인터넷방송국) 등의 ‘나주 고대사회의 실체 옹관(다큐멘터리분야)’, 김수진씨(서강대 영상대학원)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비다큐멘터리분야)’는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각각 선정됐다.
KBI가 주관하고 문화관광부와 24시간 뉴스채널 YTN이 후원하는 이 비디오 영상페스티벌의 시상식과 시사회는 12일 오전 11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방송진흥원의 디지털 아카이브에 영구보관되며, YTN의 ‘시청자의 눈’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