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진흥원(원장 이경자)은 10일 ‘제3회 KBI 대학생 비디오 영상 페스티벌’ 대상 수상작으로 이성태씨(호남대 다매체영상학과)의 ‘저승새’를 선정했다.
또 안준형씨(경희대 언론정보학부 방송연구회) 등의 ‘안개가 걷히고’는 최우수단체특별상, 정성태씨(동신대 인터넷방송국) 등의 ‘나주 고대사회의 실체 옹관(다큐멘터리분야)’, 김수진씨(서강대 영상대학원)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비다큐멘터리분야)’는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각각 선정됐다.
KBI가 주관하고 문화관광부와 24시간 뉴스채널 YTN이 후원하는 이 비디오 영상페스티벌의 시상식과 시사회는 12일 오전 11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방송진흥원의 디지털 아카이브에 영구보관되며, YTN의 ‘시청자의 눈’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3
LG에너지솔루션, 2분기 매출 7조5602억원…영업이익 1133억원
-
4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5
美마이크론, 日공장 14조 투입해 HBM 증설
-
6
방사청 “캐나다 잠수함 결과 존중…전략적 불리함 못 넘어”
-
7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10
LG화학, 반도체 스트리퍼 사업 진출…美 앰코에 양산·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