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진흥원(원장 이경자)은 10일 ‘제3회 KBI 대학생 비디오 영상 페스티벌’ 대상 수상작으로 이성태씨(호남대 다매체영상학과)의 ‘저승새’를 선정했다.
또 안준형씨(경희대 언론정보학부 방송연구회) 등의 ‘안개가 걷히고’는 최우수단체특별상, 정성태씨(동신대 인터넷방송국) 등의 ‘나주 고대사회의 실체 옹관(다큐멘터리분야)’, 김수진씨(서강대 영상대학원)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비다큐멘터리분야)’는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각각 선정됐다.
KBI가 주관하고 문화관광부와 24시간 뉴스채널 YTN이 후원하는 이 비디오 영상페스티벌의 시상식과 시사회는 12일 오전 11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방송진흥원의 디지털 아카이브에 영구보관되며, YTN의 ‘시청자의 눈’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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