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엔터프라이즈급 백업솔루션 ‘타임내비게이터’의 제조공급사인 아템포사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컴팩코리아는 아템포 제품의 국내 총판사로서 모든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이 회사 고객지원사업부 마동민 전무는 “그동안 백업 소프트웨어 분야의 가장 큰 해결과제로 대두되었던 사후지원 서비스 부문에서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영업 및 지원활동을 펼쳐갈 것”이라고 밝혔다.
컴팩코리아는 타임내비게이터 제품을 소개하고 국내 영업 파트너사를 모집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서울, 부산, 대구 등지에서 ‘타임내비게이터 백업 솔루션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문의 (02)3443-6113, http://www.itconvention.net/CompaqTiNa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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