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스피커가 내장된 15인치형 멀티미디어 TFT LCD 모니터(모델명 LG플래트론LCD568LM)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10월 중순께부터 시장에 판매되는 이 제품은 스피커를 모니터에 내장, 별도의 스피커 구입 없이도 양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LCD모니터의 약점으로 지적돼온 응답속도를 25㎳로 낮춰 PC작업을 하거나 그래픽 작업시 나타나는 잔상현상도 없앴다.
이와 함께 주 소비층인 전문직 신세대 감각에 맞게 전면부를 화이트 컬러 프레임으로 세련되고 깔끔하게 디자인해 가정은 물론 사무실, 공공기관 등 어느 작업환경에서나 잘 어울릴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이 제품 정식출시에 앞서, 오는 11일부터 개최되는 한국전자전(KES2001)에 소개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8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中 해커, AI로 1139건 대량 공격…건당 5달러·성공률 1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