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스피커가 내장된 15인치형 멀티미디어 TFT LCD 모니터(모델명 LG플래트론LCD568LM)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10월 중순께부터 시장에 판매되는 이 제품은 스피커를 모니터에 내장, 별도의 스피커 구입 없이도 양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LCD모니터의 약점으로 지적돼온 응답속도를 25㎳로 낮춰 PC작업을 하거나 그래픽 작업시 나타나는 잔상현상도 없앴다.
이와 함께 주 소비층인 전문직 신세대 감각에 맞게 전면부를 화이트 컬러 프레임으로 세련되고 깔끔하게 디자인해 가정은 물론 사무실, 공공기관 등 어느 작업환경에서나 잘 어울릴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이 제품 정식출시에 앞서, 오는 11일부터 개최되는 한국전자전(KES2001)에 소개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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