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웹에이전시 디지털다임(대표 임종현 http://www.d2.co.kr)이 e비즈니스에 필요한 웹 사이트 구축과 마케팅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디지털다임이 개발한 솔루션은 사이트 평가와 회원 분석이 가능한 원투원 마케팅도구 ‘타깃캠페인메니저(TCM)’, 사이트 홍보와 대량 e메일 발송 솔루션 ‘메일캐스트(mailCAST)’, 웹사이트 로그 정보를 분석 모듈 ‘로그라프(lograf)’, 온라인 광고와 사이트 효과 분석에 필요한 ‘애드버키트(ADverKIT)’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로그라프는 유선뿐 아니라 모바일 인터넷 환경에도 적용, 기존 유선 인터넷 로그 분석에 망사업자와 모바일 브라우저, 휴대폰 기기별 접속 통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디지털다임의 임종현 사장은 “이 솔루션은 단순한 분석도구에 그치지 않고 웹사이트 구축을 위한 사전 기획 단계에서 실제 사이트 구축, 효과와 사용자 분석이 가능하며 나아가 온라인 프로모션과 캠페인 등 e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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