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유무선 및 위성통신, 방송중계용 주파수 등 산업 전반에 걸쳐 두루 쓰이는 전파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오는 12일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전파자원 중장기 이용방안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정통부는 이날 공청회를 통해 그간 전파자원이용자문위원회(위원장 윤현보)에서 실시해온 주파수이용 관련연구 결과와 토론에서 나온 참석자의 의견을 수렴, 우리나라 중장기 주파수이용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공청회는 고정통신·이동통신·방송·MW중계·항공선박통신·위성통신·공공통신·민수통신·법제도·무선망활용 등 10개 전파자원이용자문위원회 산하 연구분과가 주파수이용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시간과 이를 토대로 마련한 정부의 전파자원 중장기이용계획안에 대한 관련 전문가들의 패널토의로 구성된다.
패널토론은 정보통신부 이재홍 과장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김재명 소장,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서보현 박사, 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ICU) 이혁재 교수, SK텔레콤 조신 상무, 하나로통신 이종명 전무 등 관·산·학·연 관계 전문가가 참여한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7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8
[방송콘텐츠 산업 위기진단]〈4·끝〉 콘텐츠 없이 플랫폼도 없다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