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으로 국내 최대규모의 은행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국민은행(왼쪽)과 주택은행 전산실 직원들이 통합전산시스템 준비로 연일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1차 전산시스템 통합 운영 개시일인 11월 1일이 불과 한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결과제인 싱글이미지 시스템(은행간 거래를 단일은행거래로 인식시키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일부 전산실 직원들은 추석연휴에도 교대 근무하며 막바지 점검에 힘을 쏟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