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양판점 전자랜드21이 자체브랜드(PB)상품으로 김치냉장고를 전자양판점 업계 가운데 처음으로 도입한다.
전자랜드21(대표 홍봉철 http://www.etland.co.kr)은 중소업체 해피라인과 대용량의 김치냉장고를 PB상품으로 판매하기 위한 협의를 벌이고 있다며 출시시기는 김장철이 시작되는 11월 이전이 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전자랜드21은 현재 자체 매장에서 판매중인 해피라인의 175리터급 김치냉장고(모델HC-1751R)의 외관을 일부 변경, 소비자에게 선보일 계획이며 ‘유니크로(UNIKRO)’란 PB를 사용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4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5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6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