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업체인 기가링크(대표 김철환 http://www.gigalink.co.kr)는 최근 집합형 멀티플랫폼 장비로 동영상데이터와 같은 대량의 멀티미디어 자료를 안정적으로 송수신할 수 있는 대용량 가입자 집중화 장비(모델명 T-LAN 700 MSAP)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가입자마다 원하는 속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VDSL과 G.SHDSL, TDSL 등 여러가지 xDSL 접속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IP기반의 스위칭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시스템의 유연성이 풍부하고, 로컬 스위칭 기능을 제공해 다른 사용자나 백본망에는 부하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 최대 112가입자의 수용이 가능하고 양방향 최대 23Mbps의 속도 제공이 가능해 동영상 데이터와 같은 대량의 멀티미디어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송수신할 수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2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3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4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5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6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7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8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9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10
KT, '현장형 AX'로 기업 AI 시장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