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업체인 기가링크(대표 김철환 http://www.gigalink.co.kr)는 최근 집합형 멀티플랫폼 장비로 동영상데이터와 같은 대량의 멀티미디어 자료를 안정적으로 송수신할 수 있는 대용량 가입자 집중화 장비(모델명 T-LAN 700 MSAP)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가입자마다 원하는 속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VDSL과 G.SHDSL, TDSL 등 여러가지 xDSL 접속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IP기반의 스위칭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시스템의 유연성이 풍부하고, 로컬 스위칭 기능을 제공해 다른 사용자나 백본망에는 부하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 최대 112가입자의 수용이 가능하고 양방향 최대 23Mbps의 속도 제공이 가능해 동영상 데이터와 같은 대량의 멀티미디어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송수신할 수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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