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는 세계무역센터 테러공격이 발생한 뉴욕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의미로 윈도XP의 출시 기념식을 내달 25일 뉴욕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S에 따르면 뉴욕시 타임스퀘어의 중심에 위치한 메리엇 마키스극장에서 개최되는 이날 행사에는 MS의 최고경영진을 비롯해 여러 산업계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은 “뉴욕이 비즈니스의 장이 되기를 바라는 루돌프 줄리아니 뉴욕 시장의 희망에 부응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호주 해변에 밀려온 의문의 '은색 구체'…당국 “절대 만지지 말라”
-
2
중국, 태평양 공해상에 핵잠 탄도미사일 기습 발사…호주·뉴질랜드·일본 반발
-
3
“귀엽다고 만졌다간…” 1톤 코끼리물범 귀여워서 안락사 위기, 왜?
-
4
왜 나만 물릴까?…“혈액형보다 DNA” 모기가 선호하는 사람 있다
-
5
트럼프, 벨기에서 '초호화 다이아몬드 반지' 받았다… '다이아 321개 · 사파이어 56개'
-
6
키 안 크는 日 남성…평균 170cm에 연애 안하고, “고민상담은 엄마랑”
-
7
타자기 수백만 번 두드려 예술 작품 만드는 英 작가
-
8
멕시코에 베팅해 거액 땄다… 美 유튜버, 대표팀에 롤렉스 15억어치 선물
-
9
조류는 일부일처제?… 산치커디, 암컷은 더 똑똑한 수컷 나타나면 '바람' 피운다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