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파인터넷(대표 전성민 http://www.tampa.co.kr)은 최근 지역영상정보시스템(LVS: Location View System)을 개발하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지역영상정보시스템은 움직이는 차량에서 위성위치추적(GPS) 데이터와 지역영상정보를 동시에 획득하고 이를 이미지 프로세싱 과정을 통해 지도서비스와 연동함으로써 생생한 사진 이미지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탐파인터넷은 올해 초부터 미국의 엣시티닷컴(@City.com) 및 한국과학기술원(KAIST) 비전랩과 공동으로 이 시스템을 개발했다.
지역영상정보시스템은 이미지 해상도가 100만 화소 이상으로 높고 데이터를 전후좌우의 파노라마 이미지로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탐파인터넷은 지리정보시스템(GIS) 엔진 공급업체인 캐드랜드와 제휴해 이미 지난 7월 이 시스템을 이용한 창원시 도시계획 현황보고 시스템을 개발·완료했으며 앞으로 서울대 창업보육센터, 유성구청 관광안내시스템, 월드컵 개최도시 버츄얼투어 등으로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