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콜센터 중계서비스업체인 아이비즈텔(대표 고희재 http://www.ibiztel.co.kr)이 자사가 운영중인 ‘원콜(OneCall)’ 서비스를 사이트에서 직접 시연할 수 있도록 원콜 전용 사이트(http://www.onecall.co.kr)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원콜은 웹 사이트를 방문한 고객이 웹 서핑 중 관심 있는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해 의문사항이 생길 경우 해당 웹사이트에 있는 원콜 버튼을 누르면 고객사의 상담원과 직접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실시간 온라인 고객지원 서비스로 지난 4월부터 운영중이다.
아이비즈텔은 웹콜센터 중계서비스인 원콜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서비스 개시 6개월 만에 ‘원콜’ 관련 서비스를 한자리에 모으게 됐다고 말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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