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어플라이언스 서버 신제품 2종을 24일 출시했다. 이날 출시된 제품은 캐싱전용서버인 ‘태스크스마트C 시리즈’와 웹 호스팅 전용서버인 ‘태스크스마트W 시리즈’다. 컴팩 태스크스마트 서버는 콘텐츠의 전송·저장·관리를 단순화해 속도를 증가시켜주는 제품으로 모듈화 및 확장형 솔루션으로 인해 기존 인프라에 쉽게 설치·통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태스크스마트C 시리즈는 잉크토미의 미디어-IXT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초고속 콘텐츠 전송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태스크스마트W 시리즈는 브라우저를 이용한 설치와 관리가 가능하고 사용자가 상자에서 제품을 꺼내 10분 이내에 웹 서버를 설치·작동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웹호스팅 서비스 제공자들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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