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산업자원부가 후원하고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회장 정장호 http://www.kait.or.kr)가 주최하는 ‘제2차 국제 신뢰 마크 워크숍’이 미국·일본·싱가포르·한국 등 국내외 4개국 8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인터넷 신뢰 마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미국 PwC와 e퍼블릭아이, 일본 이컴, 싱가포르의 iDA·CNSG와 국내 정보통신산업협회·전자거래진흥원·한국커머스 등이 참석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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