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컴퓨터학원 강사들이 정보화 운동에 적극 나선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는 21일 오후 1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컴퓨터학원 강사 400여명을 정보화 도우미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정보화 마인드 확산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결성되는 정보화 도우미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컴퓨터 사용상의 애로사항을 상담해주고 음란 사이트 퇴치 및 예방 등 올바른 인터넷 사용방법을 무료로 안내해 준다.
또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자녀 등 소외계층에 대해서는 컴퓨터교육 및 인터넷교육을 오는 10월부터 무료로 연중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042)489-3290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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