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오는 10월말 일본 게임업체 NEC인터채널이 개발한 연애 시뮬레이션 PC게임 ‘토라우만’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게임은 게이머가 악당이 돼 정체를 숨긴 미녀 용사 토라우만과 대결하며 사랑과 세계 정복을 쟁취한다는 엽기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소녀 용사의 대표적 만화 세일러문을 패러디한 스토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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