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델컴퓨터가 고성능의 새로운 데스크톱 PC인 ‘디멘션 8200(사진)’을 판매한다고 C넷이 18일 전했다.
일반 소비자용인 이 제품은 3차원 비디오 게임, 비디오 영상 편집 등의 고차원 작업용으로 인텔의 펜티엄4를 프로세서로 하고 있으며 가격은 1199달러다. 세계 최대 PC업체인 델은 소비자용 외에 기업용으로 ‘옵티플렉스’라는 브랜드의 PC를 판매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태평양 공해상에 핵잠 탄도미사일 기습 발사…호주·뉴질랜드·일본 반발
-
2
“귀엽다고 만졌다간…” 1톤 코끼리물범 귀여워서 안락사 위기, 왜?
-
3
왜 나만 물릴까?…“혈액형보다 DNA” 모기가 선호하는 사람 있다
-
4
트럼프, 벨기에서 '초호화 다이아몬드 반지' 받았다… '다이아 321개 · 사파이어 56개'
-
5
호주 해변에 밀려온 의문의 '은색 구체'…당국 “절대 만지지 말라”
-
6
타자기 수백만 번 두드려 예술 작품 만드는 英 작가
-
7
멕시코에 베팅해 거액 땄다… 美 유튜버, 대표팀에 롤렉스 15억어치 선물
-
8
키 안 크는 日 남성…평균 170cm에 연애 안하고, “고민상담은 엄마랑”
-
9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