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유망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을 위해 60억원 규모의 ‘경북벤처투자펀드 제1호’를 설립했다고 19일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산은캐피털과 산업은행, 경북테크노파크, 경북도 등 4개 조합원이 출자한 펀드를 설립했다.
출자 내역은 산은캐피털 30억원, 산업은행 23억원, 경북테크노파크 5억원, 경북도 2억원 등이다.
이 펀드는 앞으로 6년 동안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자금 융자, 입주시설 지원 등에 60% 이상 사용된다.
<대구=정재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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