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과학기술부 장관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45차 국제원자력기구(IAEA) 정기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최근 테러로 엄청난 손실을 당한 미국민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인류의 적인 테러를 근절하기 위한 국제적 노력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하고 “2002년 4월 한국에서 개최예정인 세계청년원자력대회에 많은 회원국이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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