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과학기술부 장관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45차 국제원자력기구(IAEA) 정기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최근 테러로 엄청난 손실을 당한 미국민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인류의 적인 테러를 근절하기 위한 국제적 노력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하고 “2002년 4월 한국에서 개최예정인 세계청년원자력대회에 많은 회원국이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8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9
[인사] 강원일보
-
10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