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드림볼(대표 부원영 http://www.dreamball.co.kr)은 최근 3차원 축구게임인 ‘드림사커’(http://www.vworldcup.com)의 개발을 완료, 일반인들에게 게임을 무료로 제공하는 오픈베타테스트에 들어갔다.
전략 및 육성 시뮬레이션을 도입한 3차원 스포츠게임 ‘드림사커’는 사용자가 직접 감독 및 구단주 입장에서 선수를 선발하고 육성해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자체개발한 인공지능 엔진을 이용해 역동적인 스포츠게임의 묘미를 살리고 있으며 각 캐릭터마다 능력을 차별화하는 등 롤플레잉게임의 요소를 가미해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특히 이 게임은 국내 최초로 분산서버 시스템을 이용한 IBM의 메인 프레임급 리눅스 서버를 게임에 도입, 사용자들의 게임 이용을 지원하고 있다.
드림볼의 부원영 사장은 “2002 월드컵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축구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에서 공동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6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