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K(대표 김용욱 http://www.sa3000.com)는 일본의 해외 소프트웨어 판매 컨설팅 회사인 AIS와 20억원 규모의 학교도서관관리프로그램 수출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으로 SA&K는 도서관리시스템 솔루션과 관련기술을 AIS에 제공하고 AIS는 SA&K가 개발한 초·중학교용 도서관리프로그램을 일본 내 유통업체 및 교육용 소프트웨어 제작업체와 협력하여 일본 초·중학교에 내년부터 공급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김용욱 사장은 “내년 신학기를 일본시장 진출의 기점으로 삼아 지속적인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도서관관리 소프트웨어의 수출은 학생들의 교육과 관련된 문화상품 수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SA&K는 @Junior라는 학교도서관관리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업체로 국내 8000여개 학교에 이 소프트웨어를 공급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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