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국에서 참여한 ‘2001국제올림픽대회’가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본격 경기를 시작했다.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39개 공식 직종과 6개 시연 직종 등 45개 종목에 2000여명의 선수가 참여, 사상 최대의 행사로 치러지게 된다. 첫날 열린 공업전자기기부문에 참가한 우리나라 선수가 PCB 기판 조립에 열중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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