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 http://www.yahoo.co.kr)는 최근 미국 본사가 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 선정됨에 따라 ‘2002 한일 월드컵’과 관련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활동을 비롯해 이를 이용한 다양한 비즈니스를 독점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야후코리아는 자체 사이트 및 월드컵 공식사이트(http://www.fifaworldcup.com)를 통해 광고 및 스폰서십 판매, 각종 월드컵 관련 프리미엄 서비스 판매, FIFA 기념품 온라인 쇼핑몰 운영 등 다양한 수익원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야후코리아는 이를 위해 사이트 내에 월드컵 안내 페이지를 신설하고 ‘야후 스포츠’ 코너를 통한 세계 각국의 축구 리그와 관련한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2002 월드컵 공동개최국인 일본의 야후재팬과 협력을 통한 다양한 공동마케팅도 모색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야후는 이번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FIFA 월드컵 공식 웹사이트를 독점 제작·홍보·주관하게 되며, FIFA와 공동으로 공식 사이트의 스폰서십을 판매하고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20개 구장에 각각 2개의 야외광고판을 설치할 수 있게 됐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7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