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NT코리아 직원이 에어미디어의 인캡서비스를 이용해 물류 배달지를 확인해보이고 있다.
무선데이터 통신사업자 에어미디어(대표 유윤 http://www.airmedia.co.kr)는 국제특송전문 물류업체인 TNT코리아(대표 김중만)와 업무제휴를 맺고 무선 특송물류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인캡(In-Cab)서비스라 명명된 이 서비스는 TNT고객의 픽업요청을 현장에서 바로 접수해 즉각적인 배송처리를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 서비스를 위해 단말기는 후지쯔사의 팀패드7100이 사용되며 무선통신망은 에어미디어의 망을 활용하게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이슈플러스] 1370만 고객 '위약금 빗장' 풀린 KT…네트워크 쇄신 기회 삼는다
-
5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6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7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8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
9
IPTV 3사, 400억 '전략펀드' 출범 눈앞…새해 투자 개시
-
10
'제1회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12개 대학팀 본선 진출…자율주행 경연장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