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NT코리아 직원이 에어미디어의 인캡서비스를 이용해 물류 배달지를 확인해보이고 있다.
무선데이터 통신사업자 에어미디어(대표 유윤 http://www.airmedia.co.kr)는 국제특송전문 물류업체인 TNT코리아(대표 김중만)와 업무제휴를 맺고 무선 특송물류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인캡(In-Cab)서비스라 명명된 이 서비스는 TNT고객의 픽업요청을 현장에서 바로 접수해 즉각적인 배송처리를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 서비스를 위해 단말기는 후지쯔사의 팀패드7100이 사용되며 무선통신망은 에어미디어의 망을 활용하게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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