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일본 국내 이동전화(휴대폰·PHS 합계) 출하가 작년동기비 1.5% 감소한 386만4000대를 기록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업계 단체인 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JEITA) 발표를 인용,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일본의 이동전화 출하는 지난 6월에 이어 2개월 연속 감소를 기록하게 됐다. 이동전화 출하 감소는 신규가입 증가속도가 둔화되고 대체수요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휴대폰 단말기는 358만9000대로 0.4% 감소했고 PHS는 27만5000대로 13.7%나 줄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호주서 '외래종 바퀴벌레' 10만 마리 압수… 역대 최대 규모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4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5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6
맥도날드서 '현대판 노예' 부리던 체코 삼형제 체포… 스프만 주며 임금 착취
-
7
에베레스트서 실종된 셰르파… 장례식 도중 '극적 생환'
-
8
“30층 건물도 건설 가능”...타워크레인형 3D 프린터 등장
-
9
"침팬지만 되는 줄 알았는데"…호박벌의 놀라운 '통찰력'?
-
10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