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의 정보화 수준 제고와 신기술 제시를 통해 새로운 정보통신기술 및 솔루션을 확산하고 지역 IT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제5회 경남 정보기술 엑스포’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창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동남지역본부전시장에서 열린다.
마산·창원·진주상공회의소의 전자상거래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경남전산정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가온소프트의 인트라넷그룹웨어인 ‘가온 지식시스템’, 천지람의 유무선 통합쇼핑몰인 ‘SKY2002’ 등 40여개의 기업·단체 및 지역대학에서 개발한 1000여개의 교육·행정·기업 정보화 관련 IT솔루션이 전시·소개된다.
또한 개막일인 14일 전시장 세미나실에서는 도내 기업체의 정보화 촉진을 위한 ‘e비즈니스 세미나’가 개최되며, 전시회 기간중 음악회를 비롯한 사진전과 서예전 등의 문화행사가 부대행사로 마련된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