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큐리텔(대표 송문섭 http://www.curitel.com)의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이동전화단말기인 ‘HGC-310E·사진’가 북미시장에서 밀리언셀러로 떠올랐다.
이 회사는 올초부터 HGC-310E의 북미수출을 시작해 8월말 현재 판매량 160만대를 돌파했으며 연내 200만대 이상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10일 밝혔다.
HGC-310E는 CDMA 듀얼모드 제품으로 무선인터넷, 양방향 단문메시지전송(SMS) 등 네트워크 서비스 기능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또 기존 출시모델과 충전기, 배터리 등 액세서리를 공용화해 가격경쟁력을 개선했다고 현대큐리텔측은 설명했다.
현대큐리텔은 올해 북미시장을 중심으로 600만대 상당의 CDMA단말기를 수출하는 한편 트라이모드 및 cdma2000 1x 단말기 시장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