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통신장비기업 로커스(대표 김형순 http://www.locus.com)가 창립 11주년을 맞아 가로 3m, 세로 1.7m의 초대형 도자기 퍼즐 ‘미래로 가는 다리<사진>’를 제작했다. 이 작품은 로커스 250여 직원들이 흙 반죽에서부터 모양내기 과정까지 참여해 50일 만에 완성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2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3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4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1〉골프장 코스 설계의 저작물성 인정 판례에 대한 비판적 검토
-
5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6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3〉AI 시대, 대학 평가는 달라져야 한다
-
7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8
[ET톡]물 난리와 출연연의 역할
-
9
[콘텐츠칼럼] 게임도 문화라면, 세제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
10
[사설] 발전5사 통합, 전력 개편의 시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