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통신장비기업 로커스(대표 김형순 http://www.locus.com)가 창립 11주년을 맞아 가로 3m, 세로 1.7m의 초대형 도자기 퍼즐 ‘미래로 가는 다리<사진>’를 제작했다. 이 작품은 로커스 250여 직원들이 흙 반죽에서부터 모양내기 과정까지 참여해 50일 만에 완성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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