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디지털 캠코더의 대중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삼성전자는 사용이 간편한 디지털 캠코더 신제품 4종(98만∼128만원대)을 출시함과 동시에 ‘디지털 캠코더도 삼성!’이라는 광고 카피를 제작, 20∼30대 신세대 소비자들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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