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자산관리 솔루션 전문업체인 에프플래닛(대표 장병윤)은 금융자산관리사(FP)가 자산관리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종합자산관리 분석설계 프로그램인 FP마스터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금융자산 관리사들이 개인의 저축·증권 등 금융자산, 부동산, 기타 유동자산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개인의 투자성향과 미래 목표에 근거해 현재의 자산을 관리하고 자금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투자상담 툴이다. 특히 자산관리 전문가시스템을 내장해 성공적인 재테크와 효율적인 자산투자 방향을 제시해준다는 것이 에프플래닛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저축, 투자, 보험, 대출 등 각종 금융상품을 안내해 주고 사용이 간편한 FP계산 기능을 내장하여 원리금 계산, 외화 환산, 세금 등의 계산기능을 제공한다. 에프플래닛은 외산 일색인 이 SW분야에서 국산 제품으로는 FP플래너가 처음이라며 35만명으로 추산되는 금융 자산관리사들을 대상으로 영업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