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라시스네트웍스는 차세대 소호용 VPN 게이트웨이(모델명 ANG-1100시리즈)를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ANG-1100 VPN 게이트웨이는 파이어월이 내장된 제품으로 소호 사무실의 VPN 구축을 위한 중앙 집중화된 관리기능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 DSL과 케이블 등의 광대역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하는 소규모 사무실의 VPN 애플리케이션용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IT 전담직원 없이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ANG-1100시리즈는 엔터프라이즈 소규모 사무실에서 요구되는 보안, 가용성, 모빌리티를 제공해 소매점과 보험 대리점 등과 같은 소규모 사무실에 이상적이라고 엔터라시스측은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이슈플러스] 1370만 고객 '위약금 빗장' 풀린 KT…네트워크 쇄신 기회 삼는다
-
5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6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7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8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
9
IPTV 3사, 400억 '전략펀드' 출범 눈앞…새해 투자 개시
-
10
'제1회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12개 대학팀 본선 진출…자율주행 경연장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