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라시스네트웍스는 차세대 소호용 VPN 게이트웨이(모델명 ANG-1100시리즈)를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ANG-1100 VPN 게이트웨이는 파이어월이 내장된 제품으로 소호 사무실의 VPN 구축을 위한 중앙 집중화된 관리기능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 DSL과 케이블 등의 광대역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하는 소규모 사무실의 VPN 애플리케이션용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IT 전담직원 없이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ANG-1100시리즈는 엔터프라이즈 소규모 사무실에서 요구되는 보안, 가용성, 모빌리티를 제공해 소매점과 보험 대리점 등과 같은 소규모 사무실에 이상적이라고 엔터라시스측은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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