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코리아(대표 우기섭 http://www.maxtor.co.kr)가 EIDE타입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에 대한 유통망을 LG상사로 단일화한다.
맥스터코리아는 퀀텀사 합병을 계기로 지난 6월 IDE HDD 대리점을 대원제지·엔에스코·조인인포텍 등 3개사 체제에서 조인인포텍·LG상사 등 2개사 체제로 개편한 데 이어 최근 조인인포텍을 대리점에서 제외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그동안 퀀텀 HDD를 공급해오다 맥스터·퀀텀 합병으로 맥스터 대리점으로 변경된 LG상사가 맥스터 HDD를 독점 공급하게 됐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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