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기업인 엔써커뮤니티(대표 최준환 http://www.nser.co.kr)와 빌링시스템 전문업체인 비에스테크놀로지(대표 전효원 http://www.bestbill.co.kr)는 5일 솔루션 개발 및 마케팅부문에 협력을 구축하기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양사는 CTI와 실시간 요금정보관리시스템인 빌링시스템을 상호 연동·통합해 통신, 금융, 유통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공동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양사의 솔루션 연동으로 콜센터와 빌링시스템을 따로 구축할 경우 중복되던 애플리케이션 부문을 없애고 시스템간의 정보교환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솔루션 구축에 드는 기간과 비용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
또 일반 소비자가 콜센터를 통해 자신이 사용한 요금과 관련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어 고객이탈을 방지하고 고객만족을 위한 CRM기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