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대행 중심으로 사업을 벌이고 있는 기업소모성자재(MRO) 전문 e마켓 비즈엠알오(대표 김일우 http://www.bizmro.com)가 제조·철강·중공업·화학·시멘트 5개 전략 업종을 설정했다.
비즈엠알오 김일우 대표는 “중공업·화학·시멘트 업종을 타깃으로 한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제조·철강 업종에서 추가 고객을 확보해 연내 5개 업종을 중심으로 고객사군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현재 비즈엠알오를 통해 거래하고 있는 주요 고객은 한솔제지·한국제지·세림제지·한솔파텍·한솔포렘·팬앗아페이퍼·태림포장 등 제지 및 유관 업종 소속 7개사를 비롯해 고려제강·세아제강·동부제강·동양석판·고려강선·홍덕스틸코드 등 6개 철강사 등 23개사다. 비즈엠알오는 시멘트 공장이 밀집해 있는 강원도에 마케팅 및 고객서비스를 지원할 지역사무소를 개설하는 등 시멘트·중공업·화학 업종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어 조만간 고객사를 추가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즈엠알오는 현재 월 10억∼15억원 규모의 거래가 일어나고 있으며 연말께 월 30억원 규모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