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작가 루시 커즌스의 베스트셀러 ‘메이지’를 원작으로 만든 어린이 교육용 CD롬 타이틀. ‘메이지’는 전세계 20개 국어로 번역 출간돼 세계 어린이들로부터 사랑받는 꼬마생쥐의 모험담이다. 우리나라에서는 EBS에서 방영돼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메이지의 플레이하우스’는 집안 곳곳을 탐험하며 사물의 특징을 배워가는 교육 프로그램. 비디오와 달리 양방향 교육이 가능한 CD롬의 특징을 살려 유아가 직접 스토리를 풀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퍼즐과 색칠공부, 숨바꼭질 등 부록으로 수록된 일곱개의 미니게임들은 사물 인지능력, 색채감각, 숫자개념,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준다. 또 내레이션이 영어로 처리돼 영어교육 효과도 뛰어나다. 한국방송출판 출시. 문의 (02) 210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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